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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짜장떡볶이와 크림떡볶이 애들이 잘 먹네요. 아이간식으로 추천해요! 마트에서 장보다가 딸램이 사달라고 졸라서 사온 뽀로로 짜장 떡볶이와 크림떡볶이에요. 뽀로로 캐릭터를 좋아하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누가 먹는걸 본 거 같아요. ㅋㅋㅋ 짜장 떡볶이는 오빠꺼 크림 떡볶이는 자기꺼라고 하네요. 원래는 크림 떡볶이 하나만 사려다가 왠지 싸울거 같아서 짜장 떡볶이도 샀어요. 두 개 사길 잘 한거 같아요. 둘 다 남기지 않고 다 먹었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간식으로 주었어요. 예전에 짜장 떡볶이 해주니 맛있다면서 잘 먹었기 때문에 아마 좋아할 거 같아요. 일단 뽀로로 캐릭터가 들어가면은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는거 같아요. 조리 과정이 나와 있어요. 상당히 간단해서 간편하게 간식챙겨줄 때 좋을거 같아요. 이런 인스턴트 간식은 잘 안주지만 그래도 가끔 한번씩 먹기도 한답니다. 여행갈 때도 사.. 2020. 7. 18.
YES24 7월 굿즈 미니언즈 드라이백, 토이스토리 돗자리 구입했어요. 오랫만에 Yes24에서 책을 사게 되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수학을 많이 어려워해서 초등수학 개념사전을 샀어요. 원래는 수학만 사려고 했는데, 사회와 과학도 있어서 같이 신청을 했어요. 둘째를 위한 진짜 과자접기 책도 같이 구입을 했어요. 주문 하려고 보니 굿즈가 많더라고요. 미니언즈 배스타올을 살까 드라이백을 살까 고민하다가 드라이백을 샀어요. 배스타올은 집에 두개 있어서 아직 그렇게 필요없을 듯 해서요. 미니언즈 드라이백 노란색으로 사고 싶었는데, 그건 품절인지 안보여서 핑크색으로 샀는데, 예쁘네요. 마음에 들어요. 역시 미니언즈는 노란색이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토이스토리 돗자리도 주문했어요. 돗자리는 아이들 소풍갈 때 한번씩 필요하더라고요. 이상하게 캐릭터 돗자리를 보면 막 사고싶어져요... 2020. 7. 17.
장수풍뎅이를 키우기 시작했어요. 번식형 세트, 장수풍뎅이 가격 요즘 학교에서 장수풍뎅이를 키우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파트 언니가 장수풍뎅이 수컷을 구해준다고 하셔서 저는 장수풍뎅이 암컷과 장수풍뎅이가 살게 될 집을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feelhousecontents.tistory.com/29?category=861226장수풍뎅이 커플 처음 만나자마자 짝짓기 시도!?장수풍뎅이 암컷 왕풍이가 저희 집에 오고나서 며칠 뒤 드디어 낮에도 모습을 드러냈어요. 적응기간이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일주일 안되서 모습을 드러냈어요. 생각보다 빨리 나타나feelhousecontents.tistory.com 뽁뽁이에 엄청 꼼꼼하고 안전하게 포장되어 왔었어요. 두꺼운 뽁뽁이를 풀어보니 장수풍뎅이 사육장이 나왔어요. 특대형으로 주문했어요. 번식용 특대사육세트는 가격이 21,8.. 2020. 7. 17.
민감성 고혈압 낮추는 방법, 혈압 낮추는 지압 민감성 고혈압은 본태성 고혈압과는 달리 예민함과 불안함에서 오는 고혈압이에요. 저는 고혈압 걱정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첫째, 둘째 임신했을 때도 혈압이 높았던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리고 부끄러운 얘기지만 솔직히 혈압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혈압의 정상수치가 얼마인지도 잘 모르고 지냈었어요. 그러다가 2018년도에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으면서 불안함이 몰려오더라고요. 그때 산부인과에서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고, 혈압을 측정하니 높아서 다시 재었어요. 그리고 수술 날짜를 잡고 입원을 하러 갔는데, 거기서 혈압을 재니깐 또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혈압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혈압만 잰다고 하면 긴장이 되더라고요. 저는 비만도 아니고 오히려 마른편이라서 혈압에 대한 신경을 전혀 안쓰고 있다가 이게.. 2020. 7. 13.
필터를 끼울 수 있는 면마스크 만들었어요. 도서관에서 요즘 간간히 수업을 진행하는데요, 1일 체험이나 3일 수업 등 단기수업을 많이 진행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장기적인 수업은 현재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해요. 가을학기에 한다고 하는데, 과연 할 수 있을지 안타까울 뿐이네요. 전 주1회로 하는 요가수업을 들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지금 수업을 하고 있지 않아요. 신청을 하지도 않았었구요. 가을학기에 한다고 해도 아직은 신청할 생각이 없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참 많은 생활들이 바뀌었어요. 불과 몇달만에 말이죠. 마스크는 봄이나 가을 겨울에 미세먼지나 추위를 피하기 위해 썼지만 이제는 한여름에도 필수로 착용하고 다녀야 하는 제품이 되었어요. 도서관에서 2시간 수업으로 진행된 면마스크 만들기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이 면마스크는 안쪽에 필.. 2020. 7. 9.
캠핑, 야외 놀이 용품으로 조이웍스 조이펌프로켓 샀어요! 아이들이 좋아해요! 몇년전에 샀던 조이웍스의 에어로켓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잘 가지고 놀다가 몇 년은 거의 묵혀 두었다가 작년에 캠핑 다니기 시작해서 가지고 가서 야외에서 놀았더니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캠핑 갈 때면 항상 들고 다녔었어요.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요번에 에어로켓 보다 업그레이드 된 펌프로켓을 하나 장만했어요. 조이웍스에서 나온 조이펌프로켓이에요. 캠핑이나 야외활동 할 때 가지고 가면 정말 잘 가지고 놀아요. 기본적으로 발사체 두 개가 들어있고, 5분만에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다는군요. 최대 비행거리가 70M 이상이에요. 제가 주문한 건 아니고 신랑이 주문한건데, 저는 그전에 사용하던 에어로켓인 줄 알았는데, 구성품이 더 많더라고요.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왔나봐요. 얼마나.. 2020. 7. 8.
오랫만에 제비집을 보았어요! 동네 커피숍 옆에 벽면에서 제비집을 발견했어요.예전에는 처마 밑에 제비집을 많이 지었었는데, 요즘은 제비집 보기가 힘들더라고요. 오랫만에 제비집을 보니 반가워서 찍어 보았어요. 처음에는 새끼제비 세 마리가 얼굴을 내밀고 입을 쫙쫙 벌리면서 울고 있었는데, 어미 제비가 날아 오는 걸 보고 얼른 찍었어요. 제가 어렸을 적에는 담벼락 사이에도 새가 둥지를 만들어서 새끼를 낳기도 했어요. 어떤 새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암튼 신기해서 호기심에 나뭇가지로 콕콕 찔러보곤 했는데,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ㅎㅎ 잠자리를 물고와서 새끼 입에 넣더라고요. 근데 잠자리 날개가 있는 그대로 입에 넣어 주어서 먹기 좀 힘들어 하는 듯 했어요. 저렇게 작은 새에게 그렇게 큰 잠자리를 주다니 좀 놀라웠어요... 2020. 7. 5.
5살 여아 장난감 핑크퐁 아기상어 미니편의점 샀어요. 비가 많이 오는 어느 날 유치원 버스에서 하원한 딸램을 데리고 편의점으로 갔어요.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오면 장난감을 사주기로 약속을 했거든요. 용기가 안나서 얘기를 못하겠다는 아이에게 칭찬스티커 2장에서 5장까지 이야기 해 보았지만계속 용기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너가 좋아하는 선물사주면 이야기 할꺼야?"하고 물으니 이야기를 해본다고 했었거든요. 버스에서 내린 딸아이에게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냐고 물으니 했다고 하더라고요.선생님께 따로 물어보진 않았어요. 그냥 아이를 믿었거든요.그래서 약속대로 편의점으로 가서 장난감을 사주었어요. 편의점까지 가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아이가 갖고싶어하는 장난감이 길 건너편에 있는 편의점이라서 거기까지 갔어요. 그래서 이렇게 장난감이 빗방울로 젖.. 2020.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