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121회 성북구 정릉동 "별채에서 온 그대" 리조트 느낌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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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121회 성북구 정릉동 "별채에서 온 그대" 리조트 느낌의 주택

by 필하우스 2021.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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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동 별채에서 온 그대


구해줘 홈즈 121회에서는 복팀에는 김승수 씨와 덕팀에는 브레이브걸스 민영과 유정이 나오셨어요. 오늘의 의뢰인은 부부와 여동생이 함께 살 집을 구하고 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방 3개와 화장실이 1개인 구조로 되어 있는데, 화장실이 하나이다 보니 불편해서 이사를 결심하셨다고 해요.

언니분과 여동생의 직장인 서울역과 압구정 로데오역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 서울지역을 원하고 계세요. 각자의 시간을 위한 공간 분리형 구조였으면 좋겠다고 해요. 전세나 매매가 10억 원대로 최대 11억 원대의 집을 구하신다고 해요.



별채와 본채

덕팀에서 김숙씨와 브레이브걸스 민영과 유정 씨가 집을 알아보셨어요. 덕팀 매물 1호는 성북구 정릉동이에요. 의뢰인 직장까지 대중교통 약 50분 거리이고, 의뢰인 동생 직장까지 약 1시간이 걸려요. 들어가는 길이 엄청 길고, 나무로 예쁘게 꾸며져 있어요. 커다란 소나무도 있고, 집이 두채네요. 별채도 메인 못지않게 좋아서 이 집의 이름은 "별채에서 온 그대"예요.





본채의 거실과 주방 모습

별채에서 온 그대 본채의 구조


일단 본채를 살펴보는데요, 문을 여니 시작부터 법상치 않은 깊고 넓은 메인 현관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신발장부터 옷장까지 연결이 되어 있어요. 겨울 외투와 다용도 수남장으로 사용하면 돼요. 거실은 모던하지만 아늑한 별장 느낌이에요. 원목과 벽돌 그를 보강하는 철제 프레임이 돋보이네요. 본채에는 방 2개와 화장실이 1개 있어요.


거실에서 바로 보이는 마당뷰가 너무 좋네요. 최고급 리조트 느낌이에요. 에어컨이 기본 옵션이에요. 주방도 ㄷ자로 널찍한 공간이에요. 주방 옆에 수납을 할 수 있는 넓은 다용도실도 있어요.



본채의 방과 화장실 모습

방 1은 깔끔한 화이틀 벽지로 되어 있어요. 가구는 집의 분위기에 맞춰서 다 해놓은 것이라서 원한다면 합의하에 안방가구 기본 옵션으로 제공한다고 해요. 의뢰인의 부부 침실로 정말 안성맞춤인 곳이네요. 원래 집주인도 젊은 부부라고 해요. 시스템장 가득한 드레스룸이 있네요. 시스템장도 기본 옵션이에요.


현관에 있는 화장실은 와이드형 호텔식 건식 세면대예요. 화장실은 노출 콘크리트인 인더스트리얼로 되어 있어요. 맞춤욕조까지 예쁘게 마련되어 있어요.



별채의 거실 두 개

별채에서 온 그대 별채의 구조


별채도 시원하게 높은 층고로 되어 있어요. 별채도 본채 못지않게 상당히 잘 지어져 있어요. 스위트룸이나 북 카페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예요. 서울 한복판에 몰디브 리조트 느낌이 나는 집이에요. 별채는 방 1개와 화장실이 1개예요. 거실 앞쪽으로 길쭉한 테라스가 있어서 티 타임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공간이에요.

시크한 인더스트리얼 감성을 가진 공간으로 리모델링 하면서 천장을 열어 박공지붕을 그대로 노출하고, 철제 프레임으로 마무리를 해서 안전과 중후한 멋을 더했어요.

계단을 하나 올라가면 거실이 하나 더 나오는데, 북카페 느낌의 거실이네요. 서재로 쓰거나 작업실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폴딩도어를 열면 메인 테라스가 나오는데, 아까보다 더 넓네요. 맞은편 테라스 창문을 열면 시원한 바람이 분다고 해요.



별채의 방, 화장실, 테라스

별채 주방도 높은 층고에 창으로 되어 있어서 엄청 환하네요. 별채라고 하기에는 완벽한 주방이네요. 건식 세면대 문을 열면 인더스트리얼 감성의 화장실이 나오네요. 화장실 천창이 뚫려 있어서 하늘을 보면서 목욕을 할 수 있어요.


방은 문이 없는 개방감 있는 곳이에요. 방도 높은 층고와 창으로 되어 있어요. 방 옆의 문을 열어보니 수납공간으로 쓸 알파룸이 있어요.


별채에서 온 그대는 분리된 공간의 끝판왕이네요. 직장이 좀 멀다는게 단점이고, 주차공간이 없다는 게 단점이에요. 마당을 지나 뒷문으로 나가면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가격은 전세가 9억 원이에요.

구해줘 홈즈 121회 성북구 정릉동 "별채에서 온 그대" 리조트 느낌의 주택을 보았는데요, 너무너무 예쁜 집이네요. 마당도 너무 예쁘고, 특히나 본채와 별채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공간 분리가 확실한 곳이라서 사생활 침해 없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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