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소 소품으로 홈인테리어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식탁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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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다이소 소품으로 홈인테리어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식탁 꾸미기

by 필하우스 2020.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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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지만 사실상 맥시멀리스트예요. 그래도 물건을 안사려고 노력하는데, 얼마전에 홈파티 인테리어 하는 프로그램을 보니깐 너무너무 예뻐서 또 막 구매욕구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이소에 가서 인테리어 소품들을 몇 개 사왔어요. 케익스탠드도 사려고 했는데, 제가 원하던 흰색이 없더라고요. 크리스마스때 케익사서 케익스탠드에 올려 놓으면 너무 예쁠거 같은데, 살까말까 아직 고민중이네요. ㅎㅎㅎ

 

 

 

 

LED유리 트리 장식이에요. 불빛이 나오는 작은 트리예요. 식탁에 놔두면 예쁠 것 같아서 샀어요.

 

 

 

 

크리스마스 LED 유리미니어쳐트리라고 되어 있네요. LR44 버튼 전지 3개를 사용했어요.

 

 

 

색깔이 여러개로 변하더라고요. 작고 너무 예뻐요.

 

 

 

 

 

하우스 캔들홀더도 샀어요. 캔들홀더가 하나도 없는데, 겨울에 여기에 양초 넣고 켜 놓으면 분위기가 너무 좋을거 같아서 샀어요. 흰색 하우스가 깔끔하고 예쁘더라고요.

 

 

 

 

 

크리스마스 긴모자 도자기 캔들홀더예요. 코만 보이는 귀여운 산타예요.

 

 

 

 

뒷쪽에 캔들을 넣을 수 있어요.

 

 

 

 

IN크랙컬러 컵모양 유리캔들홀더도 샀어요.

 

 

 

 

요런 크리스탈 안에 캔들을 넣어 놓아도 예쁘더라고요.

 

 

 

 

식탁에 장식해 보았어요. 옆에 꽃꽂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불을 켜 보았어요. 낮이라서 그런지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예뻐 보이진 않네요. 그치만 제 눈에는 너무 예뻤어요.

 

 

 

 

 

오후에 아들 왔을 때 켜서 차 한잔 했는데, 너무 분위기가 좋고 따스하다고 해야 하나요? 촛불이 마음을 좀 차분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아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촛불을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캔들로 불멍을 했네요. 신랑한테 사진찍어서 보여주니 캠핑가고 싶냐고 하네요. 불멍은 좋지만 겨울에 캠핑은 너무 추워서 싫어요. 그냥 집에서 캔들로 불멍할래요. ㅎㅎㅎ

 

 

 

 

 

다이소 소품으로 홈인테리어 해보았어요. 특별하진 않지만 크리스마스 느낌이 조금은 나더라고요. 다이소 소품으로 인테리어해서 식탁을 꾸미니깐 너무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

집에 누구 초대할 때나 혼자 차 마실 때 이렇게 캔들 켜 놓고 분위기 있게 마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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