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박한 정리 1화 멋지게 정리된 윤균상 씨의 집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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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화 멋지게 정리된 윤균상 씨의 집 살펴봐요!

by 필하우스 2020.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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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화 지난 포스팅에서는 윤균상 씨의 집 정리하는 모습과 정리 비법들을 알아보았어요. 집 정리의 1단계로 여러 가지 많은 물건들을 비웠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는 물건들이 사는 것일까요? 아니면 내가 살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아직 물건들이 사는 집인 거 같아요. 다시 찬찬히 비우기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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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화 첫번째 게스트 윤균상 씨 집 정리 첫단계 비우기!

신박한 정리 1화 지난 포스팅에는 박나래 씨가 신애라 씨 집을 구경하면서 정리 노하우를 배우는 것이었어요. 저도 많이 배워서 애들 파일도 정리하고, 화장대도 정리했어요. feelhousecontents.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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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같이 먹고 혼자 집에 남게 된 균상씨는 또다시 정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비우지 못했던 것들을 고민하다가 비우기 시작하더라고요. 집 정리의 2단계는 공간 바꾸기 예요. 수납용품을 더 사지 않고, 가구 재배치와 정리정돈 만으로도 완벽하게 집을 바꿀 수 있다고 해요.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씨가 윤균상 씨의 집을 바꾸어 주셨어요.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되더라고요.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라네요. 불필요한 물건들이 여러분들의 집에는 얼마나 있나요?

 

 

 

 

새로 바뀐 윤균상 씨의 집은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요? 먼저 거실에는 고양이와 물건으로 꽉 차 있었는데, 안마의자는 없어지고, 소파 옆에 윤균상 씨 컬렉션이 배치되었어요. 집이 넓고 훤해진 느낌이에요. 소파 옆에 배치된 장은 균상 씨의 모자가 놓여있던 장이였어요.

 

 

 

 

주방도 깔끔하게 바뀌었어요. 물건들이 올려져 있어서 복잡했던 아일랜드 식탁이 엄청 넓어 보이네요. 잡동사니가 있던 식탁 옆의 장식장에는 혼술을 즐길 수 있게 술이 진열되어 있네요. 혼술 공간으로 완벽하게 변신했어요. 싱크대 위에 올려져 있던 물건들도 다 밑으로 수납을 해서 깔끔하네요. 양념통들은 바구니에 수납을 해서 꺼내서 쓰고 다시 넣을 수 있게 해 놓았어요. 수납 바구니도 따로 산 게 아니고 균상 씨 집에 있던 것을 활용한 것이라고 해요.

 

 

 

 

 

 

다소 산만하고 심란했던 윤균상 씨의 놀이방은 화장대와 게임, 운동을 할 수 있는 오직 균상씨 만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단순히 정리만 해주는 게 아니라 공간을 재배치해주었더라고요. 공간의 재배치로 방의 느낌이 확 바뀌었어요.

 

 

 

 

 

 

 

 

잡동사니 방은 고양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는 균상 씨의 게임기와 만화책도 진열이 되었어요. 고양이들만의 공간이 생기니 고양이들도 좋은지 이 공간에서 많이 보낸다고 해요. 고양이들도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했던 거죠.

 

 

 

윤균상 씨 안방이에요. 안마의자가 안방으로 왔는데 침대랑 안마의자만 있으니 너무 깔끔해졌네요. 침대 맞은편에는 빔 프로젝트도 설치를 해서 완전히 힐링공간이 되었어요. 안방이 호텔이나 리조트처럼 바뀌다니 너무 부럽네요.

정리의 완성은 공간의 재구성과 가구 재배치라고 해요.

 

정리 전문가 이지영 씨가 마지막에 나오셔서 공간 재구성과 가구 재배치의 꿀팁을 가르쳐 주셨어요. 공간에 역할을 주라는 군요. 사람도 공간도 자기 할 일이 있어야 한다는군요. 공간에 역할을 주면 그 역할에 맞는 가구와 물건을 그 공간에 다 집어넣으면 된다고 해요.

 

신박한 정리를 보고 나니 저희 집의 공간들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역할이 제대로 주어진 방이 저희 아들 방 밖에 없네요. 아직 둘째가 저랑 같이 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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