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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2화 김호중, 영기 씨 집 정리 시작!

by 필하우스 202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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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화에서는 신애라씨의 집 공개와 정리 노하우를 배웠고, 윤균상씨의 집을 찾아가서 신박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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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화 멋지게 정리된 윤균상 씨의 집 살펴봐요!

신박한 정리 1화 지난 포스팅에서는 윤균상 씨의 집 정리하는 모습과 정리 비법들을 알아보았어요. 집 정리의 1단계로 여러 가지 많은 물건들을 비웠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는 물건들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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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에서는 윤균상 씨도 합류를 해서 본격적으로 세 분이 같이 정리를 시작합니다. 신박한 정리 2화의 의뢰인은 미스터 트롯 트바로티 김호중 씨예요.

김호중 씨는 같은 소속사인 가수 영기 씨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요즘 논란이 많은 김호중 씨인데 2화 게스트라서 포스팅 해봅니다.

 

 

 

 

 

 

신애라 씨가 매의 눈으로 집을 스캔하시더라고요. 일단 거실에 전선이 가득했어요. 정리되지 않은 선들 저희 집도 신랑이 정리 한다고는 했는데, 이게 쓰다보면 떨어지고 잘 안되더라고요.

 

 

두 분 다 거실이 있는 집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지 몰라서 거실에서는 게임만 한 번씩 하고 각자 방에서 생활을 하신다고 해요.

 

 

 

 

 

 

 

큰 형님이신 영기 씨의 방부터 살펴보았어요. 원룸에서 생활하던 물건들을 그대로 다 가지고 오셨다고 해요. 플라스틱 서랍장은 13년 되었다는데, 쿨하게 버려도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ㅎㅎㅎ

영기 씨 방에는 팬 분들이 보내주신 옷들이 가득했어요. 너무 많아서 뜯지도 않고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두신건가봐요.

 

편집숍 느낌의 옷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런 방을 원하시더라고요. 과연 영기 씨의 방은 편집숍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그 다음 김호중 씨의 방을 보았어요. 영기 씨 방보다는 깔끔하지만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김호중 씨는 아시다시피 영화 파파로티의 실제 주인공이지요.

호중 씨가 자신의 방에서 네순도르마를 들려 주었어요. 김호중 씨는 아늑한 공간을 원하시더라고요.

 

 

정리의 첫걸음은 비우기인거 이제 아시죠? 정리를 한다는건 나한테 소중한걸 남겨두고 나에게 진짜 필요한게 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라고 해요. 필요와 욕구를 잘 구분해서 비워야해요.

 

 

김호중 씨도 옷을 먼저 비웠어요. 아무래도 집에서 가장 많은 물건이 옷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솔직히 옷을 비우는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냉장고에는 전국에서 팬 분들이 보내주신 김치들이 가득했어요. 그래도 반찬통에 지역명을 적어서 보관해 놓으셨더라고요. 주방 안쪽에 있는 냉장고에도 전국의 김치들이 가득했어요.

 

 

 

그래서 신애라 씨가 냉장고에 있던 등갈비를 이용해서 등갈비 김치찜을 하셨어요. 박나래씨는 소고기와 깍뚜기를 이용해서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냉장고 정리는 요리해서 먹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요리한 음식들과 팔도 김치들을 같이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신박한 정리 2화 김호중, 영기 씨의 집은 과연 어떻게 바꼈을까요? 다음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아요~^^

 

 


 

딸아이 옷장 옆에 있는 기저귀 바구니예요. 지금은 아이 옷이랑 양말을 놔뒀었는데, 여러 종류의 옷을 그냥 마구잡이로 올려놓았었어요.


그래서 종류별로 정리해 보았어요. 제일 위에는 여름 원피스를 넣고 아래칸에는 얇은 겉옷들을 수납했어요. 맨 아래쪽에는 양말과 마스크를 보관했어요.


원피스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는데, 모아 놓으니 훨씬 깔끔하고 찾기가 쉽네요.






아이 옷장의 옷을 다 꺼내서 작아진건 지인에게 주기위해 담아두고 허름한 옷들과 안입는 옷들은 버리기 위해 모아 놨는데 이렇게나 많네요.

안입는 옷들을 비우니 너무 개운한거 있죠? 사실 딸아이 옷은 물려받은 옷들이 많아서 항상 정리하기 제일 힘들었어요.

제 스타일이 아닌 옷들도 아까워서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과감하게 정리했어요.

사실 옷을 잔뜩 받아놓고도 정리가 잘 안되다보니 맨날 똑같은 옷만 입혔었는데, 입기 불편해 보이거나 마음에 안드는 옷들을 정리하고 나니 입힐만한 옷들이 보이더라고요.

 

옷 정리는 미련없이 해야되는 것 같아요. 사실 아들 옷은 티랑 바지밖에 없어서 심플한데, 딸램 옷은 종류도 많고 코디를 해야해서 산더미 처럼 쌓아 놓고만 있었는데, 이번에 필 받아서 정리하고 나니 너무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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