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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3화 김동현 씨의 집 정리 시작!!

by 필하우스 2020.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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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2화에서는 김호중 씨와 영기 씨가 살고 있는 집을 신박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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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2화 확 달라진 김호중, 영기 씨의 방 공개!!

신박한 정리 2화 지난 포스팅에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와 영기 씨가 사는 집을 살펴보고 옷을 비우고, 냉장고도 비웠어요. feelhousecontents.tistory.com/35 신박한 정리 2화 김호중, 영기 씨 집 정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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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3화의 의뢰인은 격투기 선수인 김동현 선수예요. 먼저 김동현 씨가 운영하는 도장을 먼저 찾아갔어요. 김동현 씨의 체육관은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어요. 원래 성격이 깔끔하고 정리를 좋아하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해요.

 

체육관이 문제가 아니라 김동현 씨의 집이 문제인데요, 어린 아기가 있는 집이다 보니 짐에 쌓여 산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떤 의미인지 알거 같아요. ㅠ.ㅠ

 

 

 

아김동현 씨의 거실이에요. 아기 장난감들과 원목 식탁 위의 컴퓨터 등 여러가지 물건들이 거실에 많이 있더라고요. 어디에 둘지 몰라서 거실에 다 모아놓은 느낌이에요. 박나래 씨와 윤균상 씨는 싱글이기 때문에 아기 있는 집을 많이 본적이 없어서 많이 놀라시더라고요.

 

저도 한 때 거실에 아기 용품들이 가득했기 때문에 이해는 가는데, 거실이 답답해 보이긴 하네요.

 

방 하나에 거실 하나의 구조이기 때문에 정리하기가 쉽진 않았을거 같아요. 그래도 아내분이 한쪽에 아이의 공간을 마련해 놓으셨더라고요. 서랍장마다 아이 옷이랑 신발 등 용품들도 정리해 놓으셨고요. 수납장 뒤를 창고처럼 쓰시더라고요. 저도 아이 장난감 방 책장 뒤를 창고처럼 쓰고 있어요.

 

 

김동현 씨의 아들 단우의 용품들을 보여주면서 자랑하는 모습이 정말 아빠의 모습이더라고요. 단우와 함께 많은 것을 경험 하면서 살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단우의 방이 거실 맞은 편 공간이라서 체육관에서 밤늦게 들어오는 김동현 씨 때문에 자다가 자꾸 깬다고 해요. 그게 마음에 걸리고 미안해서 단우의 아늑한 공간을 원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일반적인 아기 있는 집의 모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김동현 씨가 주로 생활하시는 안방의 화장실을 사용을 못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열어보니 이유를 알겠더군요. 짐을 놔둘데가 없어서 화장실을 창고처럼 쓰고 계셨어요. 근데 보니깐 아기 자동차가 집에 너무 많더라고요.

이 공간에 원래는 싸이클도 있는데, 지금 수리 중이라고 하는군요.

 

김동현 씨가 원하는 집은 단우가 편안히 잘 수 있는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것이더라고요. 전문가의 입장에서 봤을 때 가족 모두가 쉴 공간이 없어서 그런 공간도 마련해 주신다고 해요.

 

그리고 집에 좋은 그림들이 많은데 놓을 공간이 없어서 그냥 구석에 있었는데요, 정리 전문가 이지영 씨가 김동현 씨만의 갤러리를 만들어 주신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김동현 씨는 본인 집이 바뀔거라는 기대감이 1도 없으시더라고요. ㅎㅎㅎ

 

 

이제 정리의 1단계 비우기를 할 차례예요. 노란 박스는 필요한 물건을 담는 곳이고, 검은 박스는 욕구로 두었던 물건들을 담는 곳이에요. 이번에는 초록박스도 하나 추가 되었어요. 초록박스는 필요없는 폐기처분할 물건을 담는 곳이에요.

 

김동현 씨의 인테리어 소품들이 많은데요, 아내와 아이용품만 남겨두고 자기것은 다 버려도 얘기한다고 하셔서 감동적이였어요.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큰거 같아요.

 

 

동현 씨가 한 번 물건을 비우기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어 하시고, 스스로 정리를 하시더라고요. 집정리의 가장 큰 비중은 비우기 인거 같아요. 본인이 엄두가 안났는데, 같이 비우기를 하니 착착 진행이 되더라고요. 가장 큰 난관은 역시 안방 화장실이에요. 화장실에 있던 물건들을 거실로 다 꺼내니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일단 본인 물건 위주로 많이 버리시더라고요. 둘째 계획도 있으신데 아기용품들도 지금 필요없는건 시원시원하게 정리하셨어요. 저도 둘째 계획 때문에 아기용품들 이고지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둘째가 크면서 주위에 나눠주기도 하고, 하나씩 비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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