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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캠핑, 야외 놀이 용품으로 조이웍스 조이펌프로켓 샀어요! 아이들이 좋아해요!

by 필하우스 2020.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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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샀던 조이웍스의 에어로켓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잘 가지고 놀다가 몇 년은 거의 묵혀 두었다가 작년에 캠핑 다니기 시작해서 가지고 가서 야외에서 놀았더니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캠핑 갈 때면 항상 들고 다녔었어요.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요번에 에어로켓 보다 업그레이드 된 펌프로켓을 하나 장만했어요.

 

 

 

 

 

 

 

 

 

조이웍스에서 나온 조이펌프로켓이에요. 캠핑이나 야외활동 할 때 가지고 가면 정말 잘 가지고 놀아요.

기본적으로 발사체 두 개가 들어있고, 5분만에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다는군요.

최대 비행거리가 70M 이상이에요.

 

 

 

 

 

 

 

 

 

 

 

제가 주문한 건 아니고 신랑이 주문한건데, 저는 그전에 사용하던 에어로켓인 줄 알았는데, 구성품이 더 많더라고요.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왔나봐요.

얼마나 더 잘 날아갈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설명서예요. 예전에 에어로켓은 상당히 간단하게 되어 있었는데, 펌프로켓은 좀 구성품이 많아요. 그래도 설명서 보고 차근차근 끼우면 별로 어렵지 않아요.

 

 

 

 

 

 

 

 

각도 스티커를 붙여서 정확한 각도 조절도 되고, 공기압 조절링도 있어서 거리를 조절할 수 있어요.

 

 

 

 

 

 

 

 

 

 

발사대 몸통에 발사대 다리를 끼워줘요.







 

 

발사대 파이프를 끼운 뒤 각도핀과 파이프의 홈이 일치하게 끼워주면 돼요.








 

 

주름관을 발사대 파이프와 연결시켜 주고, 다른쪽 주름관을 펌프에 연결해주면 돼요.






 

 

공기압 조절링도 끼워주면 완성이에요. 이제 발사체만 조립해주면 끝이에요. 참 쉽죠?ㅎㅎ







 

 

홀로그램 스티커를 몸통에 예쁘게 말아서 붙여줘요. 예전에 에어로켓은 만들어져 있는걸 샀었는데, 조이펌프로켓은 직접 다 만들어야 하는데, 어렵지 않아서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몸통에 발사체의 머리를 표시된 선까지 끼워줘요.







 

 

몸통과 로켓 머리를 스티커로 붙여서 고정시켜줘요.








 

 

 

 

 

날개의 접착면을 떼어서 로켓의 끝에 세개 붙여주면 돼요.

 

 

 

 

 

 

 

 

 

 

이렇게 조이펌프 로켓이 완성이 되었어요.

 

 

 

 

 

 

요것은 낙하산이에요. 낙하산 비닐에 줄 세개를 테이프로 붙여서 끝을 묶어주고, 고리에 연결하면돼요.

근데, 테이프가 계속 떨어지고, 낙하산도 높이 올라가지 않네요. 제가 조립을 잘못한건지 암튼 낙하산은 실패네요.

 

 

 

 

 

 

 

 

총 4개의 로켓을 만들었어요. 2개는 조이펌프로켓에 같이 들어있던 일반로켓이고, LED 로켓 하나와 낙하산 로켓은 추가로 주문했어요.

 

 

 

 

 

 

 

이렇게 조이펌프로켓의 조립을 모두 완성했어요. 놀이터로 나가서 로켓을 날려 보았어요.





 

조이펌프로켓은 잘 날아가는데, 낙하산은 올라가다가 말더라고요.

너무 무거워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힘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서 저도 날려 보았는데, 제가 해도 높이 못올라가네요.

윗 부분이 좀 무거워 보이기는 하는데, 유튜브 영상을 보니 낙하산을 접어서 돌돌 말아서 위에 올리고 날리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시도해 봐야겠어요. 그런데 줄이 자꾸 떨어져서 튼튼하게 연결할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조이웍스에서 나온 조이펌프로켓을 조립하고 날려보았어요. 캠핑 갈때나 야외놀이 할 때 이만한 놀이용품이 없더라고요. 로켓을 날리고 잡으러 다니면서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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