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박한 정리 5화 양동근 씨 집을 방문했어요. 냉장고 정리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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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5화 양동근 씨 집을 방문했어요. 냉장고 정리 꿀팁!

by 필하우스 2020.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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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4화에서는 정주리 씨의 집이 나왔었어요. 세 아들의 육아에 지쳐서 집 정리를 못했는데, 신박한 정리에서 집을 정말 깔끔하게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으로 바꿔주셨어요.

 

바뀐 집을 보면서 정주리 씨가 내내 눈물을 보이셔서 저도 눈물이 나더라고요.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이다 보니 그 마음이 너무 공감되기도 하고 부럽더라고요.

 

 

feelhousecontents.tistory.com/40

 

 

신박한 정리 5화의 의뢰인은 자유로운 영혼의 양동근 씨예요. 힙합과 연기를 하는 자유로운 영혼이었지만 지금은 결혼하고 자유롭지 않다는군요. ㅎㅎㅎ 양동근 씨는 애가 셋이고, 개도 두 마리를 키우신다고 해요. 윤균상 씨와 정주리 씨 집을 합친 느낌이라 어떤 상태일지 궁금하네요.

 

 

 

거실은 상당히 깔끔한 편이에요. 집 앞에 숲이 있어서 거실에서 바라보는 뷰도 엄청 좋네요. 거실이 너무 깔끔해서 MC들이 왜 의뢰를 하신건지 의아해하시더라고요. 양동근 씨 말로는 다른 곳은 정리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애들이 하원하고 양동근 씨 부인과 함께 왔어요. 싱글인 박나래 씨와 윤균상 씨는 애들이 많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으시더라고요.

 

 

 

 

 

 

 

양동근 씨의 옷방을 들어가 보았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지만 정리가 좀 덜 된 느낌이에요. 그런데 보통 가정집의 경우 저 정도로 정리를 하지 않나요?

 

아이 셋 있는 집 치고는 정말 깔끔하게 잘 하시는거 같아요.

근데 저기에 있는 옷이 다가 아니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을 바꾸신다고 하네요.

 

5 식구의 옷을 계절마다 바꾸신다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래서 양동근 씨가 의뢰를 하셨나 봐요. 옷을 효과적으로 정리를 하기를 원하셨어요.

 

 

 

 

 

 

복층으로 올라가니 아이들을 위한 히든 플레이스가 있네요. 공부공간과 놀이공간을 나눠놨는데, 엄청 넓어요.

 

 

 

 

 

 

아이들 놀이방 한편에는 방이 하나 있는데, 잡다구리 방이라고 온갖 잡동사니와 옷들이 가득하네요. 이 방이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네요.

 

 

복층은 공부와 놀이의 확실한 분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잡다구리한 방은 아내분이 양동근 씨의 작업실로 쓰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과연 어떤 공간으로 바뀔지 기대가 되네요.

 

 

 

양동근 씨는 아내가 집안일이 덜 힘이드는 공간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아내분은 남편을 위한 작업실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신박한 정리팀은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으니 이번에도 신박한 공간으로 바뀔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정리의 첫단계는 비우기죠. 필요 박스와 욕구 박스, 버리는 박스에다가 물건들을 정리해야 해요. 일단 잡다구리 한 방에서 각종 물건들을 끄집어냈어요. 양동근 씨의 짐은 없다고 하셨는데, 예전에 출연하셨던 영화 DVD나 대본들이 나오더라고요.

 

 

< 냉장고 정리 꿀팁! >

 

주방에는 신애라 씨와 양동근 부인이 가서 정리를 시작했어요. 보통 냉장실과 냉동실에 들어있는 재료들을 종이에 적어 두는데, 신애라 씨는 재료들로 할 수 있는 요리들을 적어서 정리해 놓으신다고 해요. 이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제가 직접 해보니 확실히 좋은거 같아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어떤 요리를 해야 할지 떠오르고, 필요한 재료가 생각이 나면서 장보기가 훨씬 수월할 거 같아요.

 

그냥 막연하게 먹고싶은거 그때그때 사 먹었는데, 냉동실에 보니 사놓고, 안 먹은 재료들이 수두룩 하더라고요.

 

냉동실을 정리할 때는 위생 안전을 위해서 작은 단위씩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전면이 보이게 세워서 수납하면 한눈에 식자재 종류를 파악하기 좋아요.

 

동일한 제품은 하나로 합쳐서 부피를 줄이면 좋아요.

냉장고에 식재료를 보관할 때에는 투명한 용기나 원제품의 봉투를 활용하면 좋아요. 검은 봉지는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니깐 쓰지 말라는군요.

 

안 먹는 재료는 상하기 전에 다른 분들에게 나눔을 하라는군요. 저도 식자재가 많을 때는 주위에 나누어 주는 편이에요. 그전에는 아까워서 가지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너무 많아서 먹다가 질려서 상해서 버리게 되더라고요.

냉장고 정리의 꿀팁을 오늘 많이 배웠어요.

 

 

 

 

오늘은 거실의 서랍장을 정리해 보았어요. 건전지, 리모컨, 드라이버 등 잡동사니가 있는 공간인데, 한 번씩 필요한 물건들이라서 여기다가 수납해두고 있어요. 물건들이 뒤엉켜져 있었는데, 종류별로 모아 놓으니 그래도 좀 정돈된 느낌이에요. 이것도 비포 사진이 없어서 비교가 안되는데, 이것도 나름 정리한 것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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