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 영 블러셔인 에뛰드 하트 쿠키 블러셔 추천 ! 루비레드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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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올리브 영 블러셔인 에뛰드 하트 쿠키 블러셔 추천 ! 루비레드 사용 후기

by 필하우스 2021.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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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색이 밝지 않은 편이라서 그냥 비비만 바르면 얼굴에 생기가 없어요. 그래서 항상 블러셔를 사용하는데요, 캔메이크 블러셔 쓰다가 떨어뜨리는 바람에 다 부서져 버렸어요. 오랫동안 사용하던 제품인데,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번에 올리브 영에서 새로운 블러셔를 사게 되었어요.

캔메이크도 올리브 영에서 산 블러셔예요. 이것도 정말 오랫동안 잘 쓴 제품인데, 뭔가 이번에는 새로운 블러셔를 사고 싶더라고요. 저는 한 번 사용하는 제품은 잘 안 바꾸는 스타일인데, 너무 오랫동안 같은 제품을 사용해서 이번에는 바꾸고 싶었나 봐요.

에뛰드 하트 쿠키 블러셔 루비레드 블러셔를 사보았어요. 일단 디자인이 너무 깜찍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캔메이크 볼터치는 브러시로 하는 건데, 이건 퍼프를 사용하는 거예요. 퍼프로 된 건 한 번도 안 써봐서 이번에 사게 되었어요.

브러시로 된 거 보다는 퍼프로 된 게 더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 같아서 이 블러셔를 추천해드려요.

 

 

 

 

 

 

 

 

에뛰드 하트 쿠키 블러셔도 핑크 솔트, 살구, 토피, 루비레드루비 레드 등 종류가 다양한데요, 저는 제일 붉은 계열인 루비레드를 샀어요. 얼굴색이 그렇게 밝은 편이 아니라서 살구나 연한 색들은 표시가 잘 안 날 거 같더라고요.

퍼프에 적당량의 내용물을 묻힌 후 웃을 때 살짝 나오는 볼 주변에 톡톡 두드려주면 돼요. 전 볼터치를 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얼굴이 생기있어 보이거든요. 볼터치와 립글로즈를 바르면 얼굴이 화사해지는 느낌이라 기분이 업 되더라고요.

 

 

 

 

 

 

 

유통기한은 2023년 4월 2일까지예요. 블러셔는 한번 사면 꽤 오래 쓰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안 떨어뜨리고 오래 사용해야겠어요.

 

 

 

 

 

 

 

 

하트모양 케이스 너무 귀엽죠? RD301 루비 레드예요. 하트 좋아하는 저희 딸램이가 보면 달라고 조를거 같아요. 안뺐기게 꼭꼭 숨겨둬야겠어요. ㅋㅋㅋ

 

 

 

 

 

 

루비 레드 색감이 핑크보다는 오렌지색에 가깝네요. 제가 전에 쓰던 볼터치는 핑크색에 가까웠어요. 핑크 보다는 오렌지가 더 따뜻한 느낌이 있죠. 전 오렌지색도 잘 받으니 잘 맞을거 같아요.

 

 

 

 

퍼프에 묻혀서 손등에 두드려 보았어요. 손등이 어두운데도 색이 진하게 잘 나오네요.

 

 

 

 

 

 

 

얼굴에 비비만 바른 상태예요. 전 볼터치를 항상 해서 그런지 비비만 바르면 뭔가 허전하더라고요.

 

 

 

 

 

 

에뛰드 하트 쿠키 블러셔를 발라 보았어요. 차이가 조금 느껴지시나요? 더 생기 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ㅎ 별로 차이가 안 난다고요? 그래도 괜찮아요. 저는 만족하니깐요. ㅋㅋㅋ

올리브 영에서 산 블러셔인 에뛰드 하트 쿠키 블러셔 추천해 드렸는데, 어떠신가요? 한두 번의 터치로 자연스러운 볼터치를 만들어줘서 편리하네요.

오랜만에 새로운 블러셔를 사봤는데, 이거 하나 사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래서 여자들은 쇼핑을 하나 봐요. 기분전환이 되거든요. 올리브 영 에뛰드 블러셔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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