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56회 야경증을 앓는 아이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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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내새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56회 야경증을 앓는 아이 원서

by 필하우스 2021.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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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56회 썸네일
금쪽같은 내새끼 56회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56회는 젊은 부부가 나오셨어요. 5살 원호, 4살 원서 아들 둘 부부가 나오셨는데, 29살 엄마와 34살 아빠예요. 

 

20대 엄마가 나온건 처음이라고 하네요. 연년생 형제인데 둘째 금쪽이가 새벽마다 잠에서 깬다고 해요. 직장 문제로 아빠는 일주일에 한 번 집에 가는 주말부부네요. 

 

매일 홀로 두 아들을 등원시키네요. 아이들 등원시키고, 집안일도 하고, 인터넷 쇼핑 부업도 하고, 정말 부지런히 일하네요. 아이들 하원 시킨 후 엄마는 집안일 하기 바쁘고, 아이 둘은 놀다가 싸우고 있어요. 

엄마는 화장실에 가고, 둘째가 형 장난감을 자꾸 뺏네요. 결국 폭발한 형이 동생을 때리네요. 엄마가 나와서 서로 사과하라고 하자, 형은 싫다고 하고, 동생은 블록을 집어 던져요. 

 

둘째가 개수대 설거지 통에 있는 물을 비우려고 했는데, 엄마가 모르고 물을 다 비워버리자 짜증을 엄청 내네요. 엄마가 사과를 하면서 물을 다시 받아주지만 화가 풀리지 않나봐요. 급기야 주걱도 집어서 바닥에 던져요. 

 

자기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흥분을 멈추지 않고, 급기야 주방에서 가위까지 집어들려고 하네요. 엄마가 안고 얘기해 보려고 해도 전혀 통하지 않아요. 

 

두 형제 샤워시키고, 아이들을 재운 후 엄마는 밤에 나가서 맥주를 사와서 티비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둘째는 성질이 급한 아이라고 해요. 상황을 언어적으로 설명해 주고, 감정을 말로 표현해 줘야 한다고 해요. 언어와 정서적 상호작용이 때를 줄여 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주말에 아빠가 집에 오자 애들 재우고 닭발을 시켜서 야식 타임을 즐기고 있는데, 새벽 한시에 둘째가 일어나 엄마를 찾는듯 하더니 거실로 뛰쳐 나오네요. 나오자마자 짜증을 내면서 투정을 부리네요. 아이가 나와서 짜증을 부리면서 투정을 부리는데도 엄마, 아빠는 TV만 들여다보고 있어요. 

 

그런데 어쩌다 한두번이 아니고 매일 밤마다 깨서 운다고 해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다 보니 그냥 그려려니 하는거더라고요. 

 

둘째 원서의 증상은 야경증이라고 해요. 소아에 주로 발생하며 자다가 갑자기 깨어 비명으로 시작하는 공황 상태예요. 꿈꿀 때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게 일반적인데 꿈을 꾸면서 몸을 움직이지만 사실은 자고 있는 상태라고 해요. 아이가 자다가 일어나서 움직일 때 엄마가 옆에서 토닥토닥 해주면 금방 잠이 드는데, 엄마가 없으니 깨어나서 밖으로 나와 투정을 부리는 것이라고 해요. 

 

 

야경증을 앓는 아이를 위한 최선의 대처법

 

어설프게 깨우려고 하지 말기

꼭 끌어안아 진정시키고, 다시 재우기

 

 

보통 비슷한 시간에 깨기 때문에 아이가 깨기 전에 엄마가 아이 옆에 가 있어서 토닥토닥을 해 주어야 한다고 해요. 

 

 

첫째 원호의 속마음을 들어보았어요. 아빠는 화를 안내고, 엄마는 화를 낸다고 하면서 회초리로 발바닥을 때렸다고 얘기하네요. 엄마, 아빠가 싸울 때 자는척 했다고 해요. 매일 아빠랑 악당 놀이를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해서 속상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빠가 슬플까봐 말을 못한다고 하네요. 

 

 

엄마와 아빠의 대화를 들어보면 자기의 입장만 얘기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상대를 배려하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해요. 

 

 

둘째의 경우 성격이 급하기 대때문에 아이의 감정 신호에 바로 반응을 해주어야해요. 

 

아이가 생떼를 부릴 때

 

1. 관찰을 통해서 패턴을 파악해야해요. 

2. 온 마음으로 아이를 경청하기

 

아이가 또 생떼를 부릴 때 엄마는 피하기만하고,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아이 눈을 계속 보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니 눈물을 금새 그치면서 "무서워" 라고 말하네요. 

 

 

 

아이와 대화할 때 

 

1. 감정을 명료화해서 설명해주기

2. 화내지 말고 말로

 

"니가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해서 속상하구나" 이런식으로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 주어야해요. 

 

 

감정 표현이 부족한 첫째를 위한 금쪽 처방

 

미러링 교육법

엄마 아빠가 일상을 화면을 통해 객관적으로 관찰해 보았듯 거울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거울을 보면서 다양한 감정을 놀이하듯 스스로 표현해보는 훈련을 시켜주세요. 

감정을 거울을 보고 따라하는 거울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행복감도 느낄 수 있고, 감정을 배우는데도 최고의 방법이에요. 

거울에 직접 다양한 표정을 그려 보면서 재미있게 감정 표현을 연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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