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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1회 배우 정은표 씨 가족의 집이 멋지게 바뀌었어요!!

by 필하우스 2020.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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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0회에서는 워킹맘 김미려 씨와 전업을 하고 있는 정성윤 씨 집이 나왔어요. 전원주택이었는데, 남편분이 살림을 하다 보니깐 정리가 정말 안되어 있더라고요. 역시나 신박한 정리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멋지게 정리를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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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11회는 배우 정은표 씨 가족이 나왔어요. 얼마전에 나왔던 배우 장현성 씨가 추천한 집이에요. 여기도 무려 5가족이 살고 있고, 10년동안 계속 살고 계셨기 때문에 정리가 잘 안되어 있었어요. 막둥이가 태어나서 아직 9살이라 어리기 때문에 장난감들도 처분을 못하셨다고 해요.

 

 

 

 

여기는 지웅이 방이에요. 벌써 고2라는 군요. 붕어빵에 나왔을 때 완전 어렸었는데, 정말 많이 컸어요. 머리가 좋아서 어려운 책들도 많이 보고, 심리학쪽에 관심이 많다는군요.

 

꿈은 래퍼라고 해요. 의외의 꿈을 가지고 있네요. 부모님은 아이가 하고 싶은걸 하라고 지지해주는 편이라고 하는군요.

 

 

알고봤더니 고등래퍼에도 나왔다고 해요. 노랑곰이라는 래퍼이름 갖고 있어요. 너무 귀엽네요.

 

독서실 책상과 책장으로 방이 꽉 차 보이네요. 책장은 좀 줄이고, 책상과 침대가 좀 멀리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더라고요.

 

 

 

 

 

10대 쇼녀인 둘째 하은이의 방이에요. 책상에 자잘한 물건들이 많네요. 책상과 화장대가 많이 낡아서 하은이는 이번 기회에 바꾸고 싶어 하더라고요.

 

 

 

 

 

이곳은 지훤이의 방이에요. 사실 이 집에는 방이 세 개라서 지훤이 방이 없어서 창고로 쓰던 곳을 이렇게 만들어 주셨다고 해요.

 

방에도 인형이 가득하고 집안 곳곳에 인형들이 많은데, 다 소중해서 비우지는 못하겠다고 하네요. 대신 공룡과 레고는 비울수 있다고 해요.

 

다른 방을 촬영할 때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파김치와 밥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밥을 먹으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정은표 씨가 선물같은 아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너무 귀엽고 해맑아요.

 

 

 

 

 

 

정은표 씨 부부가 쓰는 안방이에요. 서랍장은 공간이 좁아서 위로 올리다가 깨져서 위쪽 서랍은 아예 쓰지를 못해서 테이프로 붙여 놓으셨다고 해요.

 

오른쪽에 침대 옆에 작은 공간이 정은표씨의 공간이라고 해요. 저기 앉아서 대본을 보고 공부를 하신다고 하니 좀 짠하네요.

 

 

일단 거실장의 물건들 부터 비우기 시작했어요. 신애라 씨 처럼 트로피까지 버리시더라고요. 지훤이가 안읽는 책들도 버리고, 꽉찼던 거실장이 훤해졌어요. 온 가족이 일주일동안 짐을 무려 23박스나 비우셨다고 해요.

 

 

 

 

한쪽 벽을 꽉 채웠던 수납장이 비워지고 깔끔한 거실로 바뀌었어요. 너무 멋진거 같아요. 쇼파랑 탁자도 원래 있던 가구인데 새로워 보이네요. 장식장에는 정은표 씨의 트로피가 전시 되어 있고, 지훤이의 장난감도 거실로 옮겼어요.

 

 

 

 

 

 

어수선했던 주방도 너무 깔끔하게 변했어요.

 

 

 

 

어느 형태의 주방이든 가장 효율적인 동선이 있어요. 준비대, 개수대, 가열대, 조리대, 배선대로 되어 있는데, 이 동선에 맞게끔 가전과 물건을 배치하고 수납하면 요리하기가 엄청 편해진다고 해요.

 

 

 

 

 

어둡고 답답했던 지웅이 방이 엄청 환하고 깔끔하게 바뀌었어요. 가구들이 새로워 보이지만 새로산 가구가 아니예요. 옷장은 안방에 있던 거고, 오른쪽에 이는 책장은 거실에 있던 커다란 장의 문을 떼고, 뒤집어서 놓은 거예요.

 

책장을 뒤집을 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창의적인거 같아요. 이 공간에 맞게 가구를 고르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을 많이 했을지 느껴지네요.

 

 

 

 

 

가구를 계단형으로 정렬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배치라고 해요.

신박한 정리에서 알려드리는 가구배치 팁이예요.

 

 

 

 

하은이 방도 깔끔하면서도 러블리하게 바꼈어요. 안방에 있던 10년 넘은 수납장을 고쳐서 하은이의 화장대로 꾸몄어요. 거울과 책상은 신박한 정리에서 드리는 선물이에요.

 

 

 

 

 

지훤이의 방이에요. 사실 제일 궁금한 공간이었어요. 너무 좁아보여서 안쓰러웠는데, 방안에 있던 책상을 빼고 앞쪽에 공부공간을 만들어주니 방이 훨씬 넓어졌어요.

 

 

 

 

여기는 안방이에요. 같은 집이 맞나 싶을 정도로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무엇보다도 정은표씨의 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지훤이 방에 있던 책상과 거실에 있던 책장 하나를 안방에 가져와서 정은표 씨의 책상으로 만들었어요.

 

정은표 씨 부부는 공간을 볼 때마다 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더라고요. 너무 따뜻하고 행복한 가족인거 같아서 보면서도 참 훈훈했어요. 바뀐 공간에서 더욱 행복한 가족이 되시길 바래요.

 

오랫만에 신박한 정리를 보니 또 한동안 안하던 비움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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