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개학 준비물로 순둥이 살균 티슈 준비했어요. 항균 물티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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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초등학교 개학 준비물로 순둥이 살균 티슈 준비했어요. 항균 물티슈 추천

by 필하우스 2020.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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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에 아들이 개학을 하게됐어요. 보내도 걱정이고, 안보내자니 집에서 홈스쿨 해줄 자신은 없네요.


저희 아들 학교는 매일 등원이라서 온라인 수업도 이제 그만한다는군요. 가정체험학습으로 돌릴 경우에 수업을 집에서 엄마가 알아서 해줘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지요.

일단 학교를 보내면서 상황을 봐야할 듯 해요.

 

저학년들에게 항균 물티슈 가져오라 했다고 해서 저도 미리 주문했어요.

아들 친구 엄마가 순둥이 살균 티슈를 주문했다고 하길래 저도 초등학교 개학 준비물로 주문했어요.

휴대용 캡형이라서 아이들 꺼내쓰기 편리할 것 같아서 초등학생들이 쓰기 편한 항균 물티슈로 추천해요.





순둥이는 아기 물티슈로 굉장히 유명한 제품이죠. 저도 애들 어릴 때 순둥이 물티슈를 많이 썼었어요.
항균 물티슈 일단은 순둥이 제품이라 안심이 되더라고요.
다른 살균 티슈보다 순하다는 얘기도 있고요.








순둥이 살균 티슈는 99.9% 유해세균을 제거해줘요.





한 장씩 꺼내서 살균이 필요한 곳에 닦아주면 돼요.

살균 티슈로는 입을 닦지 말라고 얘기해 주었어요.

눈에 닿았을 경우에는 비비지말고 즉시 깨끗한 물로 씻고, 의사와 상의를 하라는군요.










순둥이 살균 티슈 캡형이에요. 리필형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들이 쓸거라 캡형으로 샀어요.






아무래도 리필형 보다는 쓰고 관리하기가 더 편할 것 같아요.








물티슈를 펴보았어요. 휴대용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크진 않았어요. 손바닥을 쫙편 사이즈 정도돼요.






순둥이 살균 티슈로 문 손잡이를 닦아보았어요.

아무래도 손이 많이 닿는 부분이라서 코로나 터지고 부터는 한 번씩 닦아주고 있어요.









 씽크대 손잡이도 닦아주고 손잡이란 손잡이는 다 닦았어요.

코로나로 참 많은 일상이 바뀌었어요.

불과 몇개월 만에 평범한 일상을 앗아가 버렸어요.


세균이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요즘엔 소독과 청소에 신경을 많이쓰는 편이에요.

아이들 부디 유치원과 학교생활 별탈없이 하기를 바래봅니다.


초등학교 개학 준비물로 순둥이 살균 티슈 준비했어요. 항균 물티슈로 추천해요. 학교생활 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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