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설 연휴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코로나로 거리두기 연장 설연휴 특별방역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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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21년 설 연휴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코로나로 거리두기 연장 설연휴 특별방역대책

by 필하우스 2021.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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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명절인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코로나로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명절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듯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유지를 2월 14일까지 2주간 유지가 돼요. 따라서 설 연휴에도 직계가족이라도 거주지가 다른 5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기로 하였어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향후 1주 간 환자 발생 추이, 감염 양상 등을 지켜보면서 거리 두기 단계, 집합금지 및 운영제한에 대한 조정을 1주 후 재논의 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수도권 2.5단계

수도권의 경우 거리두기 2.5단계이기 때문에 50인 이상이 모이는 모임이나 행사가 금지되고, 감염 확산 위험성을 고려해서 영화관이나 PC방, 오락실, 독서실, 놀이공원, 이, 미용업,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21시 이후 운영제한 조치가 유지되게 돼요.

 

식당과 카페는 21시 까지만 매장 내 취식 가능하고 21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할 수 있어요.

2인 이상의 이용자가 커피, 음료, 디저트 등을 주문했을 때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내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어요. 유흥주점이나 단란주점, 포차 등의 집합 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가 돼요.

 

 

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의 경우 거리두기 2단계로 100인 이상이 모이는 모임과 행사는 할수 없고, 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는 따로 없어요.

 

식당이나 카페, 노래연습장, 방문판매홍보관,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교습소 등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을 할 수 있고, 21시 이후에는 운영할 수 없어요.

 

 

설 연휴 코로나 특별방역대책

명절의 경우 지역 간 인구 이동 급증으로 인해서 코로나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지난 추석과 같이 고향, 친지 방문과 여행자제를 권고하고 있어요. 지금 확진자가 줄어들긴 했지만 명절이나 연휴가 지나고 코로나가 확산되었었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설 연휴의 경우 직계 가족 등 거주지가 다른 5인 이상의 모임은 가질 수 없고, 식당이나 다중시설에 5명 이상이 예약하거나 함께 입장하는 것도 불가능해요.

부득이하게 고향, 친지 집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되도록 머무는 시간을 짧게 하면서 손 씻기와 같은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어요.

 

명절 기간에 5인 이상 모임이 적발되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하네요.

 

거리두기가 계속 유지될 경우 설 연휴에도 되도록 모이는 것을 자제해야할 듯 하네요.

 

아무쪼록 건강하고 무사히 설연휴가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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