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박한 정리 49화 민우혁 이세미부부의 4대가 함께 사는 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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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49화 민우혁 이세미부부의 4대가 함께 사는 집 정리

by 필하우스 2021.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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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49회에서는 4대가 함께 사는 집인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집이 나왔어요.

민우혁의 아버지는 수족관도 손수 만드시고, 나무로 조각도 하셔서 짐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손재주가 너무 좋으셔서 짐이라기보다는 예술작품이네요.

안방 베란다에는 수족관이 가득했어요.
수족관도 처음에는 이렇게 까지 많지 않았지만 손자와 친구들이 너무 좋아해서 점점 더 늘어났다고 해요.

그 옆으로는 컴퓨터가 놓여있었어요. 민우혁 씨 아버지가 바둑을 두는 곳이라고 하네요. 정말 취미부자 이신 거 같아요.


민우혁 씨와 이세미 씨의 공간으로 가보았는데요. 드레스룸이 각각 있음에도 불구하고, 옷이 넘쳐나네요.

특히 이세미 씨 옷이 엄청 많았는데요, 쇼핑호스트인데 본인 옷을 입기 때문에 옷이 점점 늘어났다고 해요. 중복되는 옷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하니 3분의 1을 정리한다고 하네요.

 

민우혁 씨의 드레스룸은 이세미 씨의 드레스룸보다는 좀 더 정리된 느낌이에요. 그래도 옷이 많긴 하네요. 아무래도 뮤지컬 배우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보다는 옷이 많은 건 당연한 거 같아요. 민우혁 씨도 옷방을 3분의 1을 비우신다고 하네요. 

 

 

이세미 씨가 홈쇼핑을 하시기 때문에 샘플로 받은 가전제품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안 쓰는 제품들을 아버님이 다 꺼내 놓으셨어요. 가족이 많다 보니 비워야 할 물건들도 상당히 많네요. 

 

 

 

 

 

민우혁 씨 집의 거실의 경우 상당히 넓은 편인데, 소파와 티브이 사이에 이든이의 놀이터가 있네요. 애들이 놀아서 티브이를 볼 때 집중이 안될 듯해요. 공간 분리가 필요해 보였는데요, 티브이를 벽이 아닌 창가로 옮기고, 소파를 양 끝으로 분리 배치하니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TV존이 탄생했어요. 텔레비전을 무조건 벽에 배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공간 재배치예요. 낮에 티브이를 볼 때는 암막커튼을 쳐서 보면 돼요. 

TV와 안마의자가 있던 공간은 가족 서재로 대변신 했어요. 방에서 집중을 못하는 이든이를 위해 거실 서재에 공부방을 옮겨왔어요. 이든이 책상 옆에는 발코니에 있던 할아버지의 책상이 들어왔어요. 

 

 

거실 발코니 PC방을 비운 자리에는 할아버지의 수족관이 옮겨왔어요. 식물과 수족관을 한 군데에 옮겨 놓으니 정말 너무 보기 좋네요. 

 

 

부부 침실에는 공간배치를 통해서 우혁을 위한 서재가 생겼어요. 세미 씨가 두 사람을 위한 공간을 원하셨는데, 침실 발코니에 만들어 주셨어요. 간살 파티션으로 가벽을 세워서 트렌디함도 더했네요. 

 

 

 

 

 

세미 씨의 드레스룸을 보니 옷들로 가득 찼던 공간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바지는 바지 기리, 상의는 상의끼리 종류별로 정리를 했네요. 행거를 한 방향으로 정렬을 해서 옷의 수납력을 높이고, 계단식으로 배열을 해서 옷을 한눈에 찾기 쉬워졌어요. 

 

 

 

 

 

민우혁 씨의 드레스룸도 샤프하고 깔끔하게 바뀌었어요. 잡동사니를 다 치우고 정말 깔끔하게 만들었어요. 민우혁 씨는 처음에는 기대를 별로 안 했다고 하는데, 바뀐 집들을 보니 자신의 드레스룸이 너무 기대가 된다고 하시더니 정말 좋아하시네요. 

 

 

 

이든이 방은 잠자리 독립을 위해서 꾸몄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일주일만 자고 엄마, 아빠랑 잔다고 해요. 침대가 할아버지 방이랑 가벽처럼 배치되어 있었는데, 침대 위치를 바꾸니 너무 넓어졌네요. 아이가 방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장난감들을 다 모아 놓았어요. 장롱에는 형광 시트지도 붙였는데, 이든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이든이 할아버지, 할머니 방은 매트리스 때문에 장농문을 열지도 못했는데, 편리한 동선으로 바뀌었어요. 발코니는 두 분의 공간으로 아늑하게 만들었어요. 추억을 담은 물건들도 갖다 놓아서 두 분이 차를 마시거나 술을 한 잔씩 하시면서 옛날이야기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4대가 사는 집이라서 짐도 많고, 정리 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모든 가족들이 마음에 들어 하는 공간이 되어서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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